손톱 조갑박리증 원인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손톱이 깨지거나 부서지는 경우가 많으시죠? 특히 요즘에는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곤 하는데요. 메니큐어를 많이 바르거나 네일아트를 자주 하게 되면 이 질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손톱 조갑박리증인데요.
지금부터 손톱 조갑박리증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 한번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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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조갑박리증이란?
조갑박리증이랑 손톱이나 발톱이 깨지거나 부셔져서 피부와 분리가 되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조갑박리증의 증상으로는 일반적으로는 손톱이 겹겹이 갈라지고 분리되며 부분적으로 피부와 분리가 되기 때문에 손톱이나 발톱의 색이 노란색으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노란색으로 변질이 되면 곰팡이균에 의한 무좀 같은 부분으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어 무좀 관련 치료약을 약국에서 구비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평소 네일아트를 자주 하신다면 정확한 증상과 병명에 대해 확인 후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톱 조갑박리증은 미관상 보기 좋지 않으며, 속 피부가 들어 나기 때문에 따갑고 일상 생활에 조금 불편한 정도입니다.
하지만 2차 적인 세균감염을 조심해야된다고하네요.
손톱 조갑박리증 원인
손톱 조갑박리증 원인으로는 주방세제로 인한 경우가 있으며, 정육업처럼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여성분들의 경우 손톱미용을 위해 네잍아트를 자주 하는데, 네일아트 또한 조갑박리증이 주요 원인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습진이나 아토피에 의해서도 손톱 조갑박리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손톱 조갑박리증 치료 방법
손톱 조갑박리증은 방치를 하게 될 경우 손톱이나 발톱 사이에 노폐물들이 쌓이면서
이차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치료 시에도 방치가 오래된 상태라면 세균감염에 대해 검사를 해야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기인 경우에는 손톱을 짧게 자르고 수분 공급을 자주 하며, 최대한 손톱에 자극이 가지 않게 손 사용을 조심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손톱 조갑박리증 예방 방법
손톱 조갑박리증에 가장 좋은 예방 방법으로는 손톱과 발톱을 가능한 최대한 짧게 자르는 것이 가장 좋으며, 손톱과 발톱에 자극을 주는 행동을 자제하고 손발을 씻은 뒤에 물기를 잘 말려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손톱 조갑박리증 원인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조갑박리증은 네일아트를 자주 하거나 또는 손에 힘을 주는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자주 일어나는 일어나는데요. 손에 힘을 주는 직업을 가진분들은 손톱을 짧게 관리를 해주고 네일아트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미용목적도 좋지만 가끔은 손톱에도 자유를 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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